팻머스 홀리키즈 에꼬클럽 애스크미 팻머스몰
"이번 콘서트를 기획∙연출한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에 따르면 송정미 콘서트는 오는 5월30일 오후 7시30분 카네기홀 아지작스턴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2804석으로 카네기홀 중 가장 규모가 큰 이 홀은 대부분 클래식 공연이 이뤄진다. 대중가수가 서려면 더욱 까다로운 카네기홀 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아이작스턴 오디토리움에서 공연하는 것만으로 대중가수들은 자랑거리로 삼고 있다..."
"한국 CCM의 역사를 써 온 CCM계의 대모 송정미가 2015년 5월, 뉴욕 카네기 홀 메인무대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다. 120년의 전통과 권위를 가진 뉴욕 카네기 홀은 막대한 힘을 가진 산업계의 리더이자 자선 사업가인 앤드루 카네기(1835~1919)에 의해 1891년 설립돼 뉴욕 교향악단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다가 세계 일류 급의 음악 행사를 주관하는 가장 유명한 공연장의 하나가 되었다...."
"한국 CCM의 역사를 써 온 송정미가 세계적 무대에 오른다. 바로 120년의 전통과 권위를 가진 뉴욕 카네기 홀, 그곳에서도 가장 큰 무대인 ‘아이삭 스턴 오디토리움(Isaac Stern auditorium/2,804석)’에서의 단독 공연이다..."
"미(美)의 원리로 사회를 성숙하게 하는 문화예술이 유지,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가치를 두는 후원자의 존재가 필수이다. 일반 대중 가수의 공연만 봐도 개인이든 기업이든 후원자 없이는 진행이 불가능하다. 여기, 송정미 카네기 홀 콘서트의 의의에 동참하는 후원자가 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증명하기 위해 삶 전체를 쏟아온, 한글 회화 작가 금보성이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올여름 성경학교 사역의 절반가량이 축소 또는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는 지난달 2∼11일 전국 교회학교 사역자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1%가 세월호 참사의 영향을 받아 여름 성경학교 사역을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2014년 상반기에 발생한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와 세월호 침몰사고, 안전 불감증이 수많은 어린 생명을 앗아간 참혹한 인재였다...."
"사순절기간 미디어의 사용을 절제하는 ‘미디어 회복 캠페인’에 참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묵상과 기도, 기독교 미디어에 집중하는 것이다..."
"지난 2005년부터 고난주간 미디어 금식 캠페인을 시작하며 최대 60만명의 크리스천의 동참을 이끌어낸 팻머스는, 2012년부터 한 걸음 나아가 ‘미디어 회복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고난주간 동안 비기독교적·폭력적·선정적 미디어를 자제하는 한편, 기독교 신앙에 도움이 되는 문화와 예수님을 묵상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미디어에 집중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회학교의 쇠퇴와 영향력 약화는 그야말로 ‘진부한 우려’가 됐다. 하지만 진단이나 비판만 무성할 뿐, 뾰족한 해결책이나 희망적인 모델은 아직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기독교계가 고난에 동참하고 있다. 예수의 죽음을 묵상하는 고난주간(14일~19일)이기 때문이다. 일주일 간 경건 생활을 통해 예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겠다는 의미다..."
"지난 2005년부터 고난주간 미디어 금식 캠페인을 주도해 온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선양욱)가 전국 700여 명의 사역자들에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실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교회학교 어린이 53%이상이 3시간 미만 개인미디어(스마트폰, PC, TV)를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팻머스문화선교회가 세상을 향해 자신 있고 당당하게 그리스도인임을 외치는 다음세대를 소망하며 오는 5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유아유치부, 유초등부 부서의 여름성경학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형형색색의 트리들이 길거리를 수놓고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사슴의 모형과 사진들이 할인매장과 상품 진열대에서 주인 행세를 한다. 캐럴은 전파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귀를 점령해 버린다.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유명 연예인 위주로 오락성이 짙은 성탄절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하느라 바쁘다..."
"송정미의 찬양사역 25주년 기념 콘서트가 은혜와 감동을 선사하며 21일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부터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THE축복SONG’ 콘서트는 티켓 발매 이틀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마지막 날 예정에 없던 3시 공연을 추가했다..."
"‘크리스마스 주인공 찾기.’ 연극이나 동화책 제목이 아니다. 교계 단체에서 외치는 구호다. 이들은 예수 탄생 기념일이자 기독교의 가장 큰 절기인 크리스마스가 점차 ‘커플에겐 천국, 솔로에겐 지옥인 날’ ‘산타에게 소원을 비는 날’ ‘연말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변질됐다고 우려했다. 주객이 전도된 셈이라는 것이다."